매달 하는 그 일 하나,
2~5일이면 자동으로 돌아갑니다
전부 바꾸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업무 하나만 떼어 자동으로 돌리고, 쓰시던 것은 그대로 둡니다.
상담 신청하기영업 전화 없음 · 파일 확인 후 견적 · 직접 만들기 때문에 달에 두 곳만
지금 만들어 드릴 수 있는 것
만들 수 있는 것만 적었습니다. 목록에 없는 업무는 자료를 받아 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흩어진 자료를 표 하나로
여기저기서 받은 파일을 정해진 형식으로 모아 정리합니다. 매번 손으로 옮기던 것이 정해진 시각에 저절로 만들어집니다.
매출·정산 정리
배달앱·카드사·POS에서 내려받은 정산 파일을 매장의 계산 방식(수수료·부가세·계정과목) 그대로 맞춰 매달 정리합니다. 숫자가 어긋나면 조용히 넘어가지 않고 알려 드립니다.
청구서·세금계산서 만들기
들어갈 내용이 자동으로 채워진 초안이 나옵니다. 확인하고 보내는 것만 하시면 됩니다.
어떻게 진행되나요
01
파일 확인
지금 쓰시는 프로그램에서 뽑은 자료 한 개를 메일로 받아 직접 열어봅니다. 되는지 안 되는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02
견적서
범위·기간·금액·제외 항목을 한 장에 적어 드립니다. 진행 중에 늘어나지 않습니다.
03
만들고 넘겨 드리기
돌아가는 것을 시연하고, 운영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첫 한 달은 저희가 같이 지켜봅니다.
가장 먼저 보는 것
지금 쓰시는 프로그램에서 그 자료를 실제로 꺼낼 수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 “프로그램에 쌓인다”와 “그 프로그램에서 꺼낼 수 있다”는 다른 문제이고, 열어봐야 압니다. 그래서 뽑으신 파일 한 개를 받아 저희가 직접 열어봅니다. 안 되면 회신에 그렇게 적어 드립니다 — 착수한 뒤에 알게 되면 그 비용은 사장님이 치르게 됩니다.
비용은 어떻게 정하나요
견적은 그 업무를 만드는 데 걸리는 기간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기간이 정해지면 금액도 정해지고, 진행 중에 늘어나지 않습니다. 늘어난다면 그건 새 업무이고, 별도로 말씀드립니다.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 것
- 지금 쓰시는 프로그램을 다른 것으로 바꾸는 일
- 기존 자료를 대신 옮겨 입력해 드리는 일 (형식은 저희가 정합니다)
- 외부 서비스 구독료·발송 요금 같은 남에게 내는 돈
프로그램을 바꾸지 않는 것은 비용 때문이 아닙니다. 도구가 바뀌면 직원분들이 다시 배워야 하고, 그게 자동화가 중단되는 가장 흔한 이유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받지 않습니다
받아서 안 되는 것보다, 안 된다고 먼저 말씀드리는 편이 낫습니다.
넘기면 안 되는 일만 맡기시려는 경우
단가 협상, 클레임 응대, 채용, 직원 면담은 자동화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저희가 안 하는 게 아니라 하면 안 되는 일입니다.
기록이 전혀 없고, 정리도 하지 않겠다는 경우
무엇을 자동으로 돌릴지 알려면 기록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이 상태로 시작하면 실패가 예정돼 있습니다.
혜택 안내·재방문 유도 메시지를 보내려는 경우
2026년 1월부터 카카오 알림톡으로는 이런 안내를 보낼 수 없습니다. 저희가 만들 수 있는 것과 채널이 허용하는 것이 다릅니다.
달에 두 곳만 받습니다
사람을 여럿 두고 나눠 맡기는 방식이 아니라 직접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 번에 두 곳을 넘기지 않습니다. 신청하시면 가장 빠른 착수 가능일을 그대로 알려 드립니다 — 자리가 없으면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만든 뒤 첫 한 달은 같이 지켜봅니다. 숫자가 틀리면 자동화는 틀린 숫자를 더 빠르게 퍼뜨리기 때문에, 처음에는 사람이 나란히 두고 대조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처음 세 곳은 파일럿으로 진행합니다
아직 납품 사례가 없습니다. 그래서 처음 세 곳은 사장님의 실제 파일로 함께 맞춰 보며 만들고, 결과를 업체명 없이 첫 사례로 소개해도 된다는 동의를 받아 진행합니다. 파일럿 조건은 상담 때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 신청
1영업일 이내에 메일로 회신드립니다. 자료 파일 한 개를 받아 열어본 뒤, 되는지와 견적을 알려 드립니다.